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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과 부적

무속의 개념이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유교의 숭배로 탄압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부적은 쉽게 민간인들 사이에서 통용되었으며 그 시초는 오래전부터 였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무속의 액땜과 부적은 비슷한 상황에서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귀신을 쫒는것을 번갯불에 맞은 대추나무라 하여서 처음 무속인들은 굿을 할때 사용하였으며 차츰 , 지역별로는 대나무, 소나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보통 부적에 쓰는것은 상서롭다 하여서 귀한 곳 혹은 잡귀가 잦은 곳에 문양을 그리거나 귀신이 두려워 하는 것을 기호나 문자로 표현하면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제3의 세계에서는 붉은 색을 두려워 한다고 하여서 부적의 색이 붉은 것이 보통이며, 이는 무속에서 마찬가지로 귀신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함으로서 물리치는 행위를 합니다. 예를들어 작두타기, 싸리나무로 귀신든 사람을 혼내키기, 대추나무로 집안 여기저기 흩뿌리기 등이 있습니다.

무속과 부적은 그렇게 해로운것을 물리쳐 이겨내는 같은 선을 가집니다.
개인이든, 가택이든 해로운것을 막아내거나 들어오는 침입의 과정을 억제 시키는 것이 바로 부적의 목적입니다.

무속이나 절에서 보통 삼재가 되면 이성의 속옷이나 본인이 입었던 속옷을 태우는 행위 등도 이런 잡귀의 기운을 물리치고 새로운 기운을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볼때 역학과 무속과 부적은 다른 입장이 있으수 있습니다.

역학의 목적이 현재의 흐름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세, 정해진 운명을 풀어가는 과정이라면 부적은 현재의 상태에 대한 이해와 그것을 막거나 보태는 행위입니다.
무속또한 마찬가지로 과거로 인한 현재의 유추와 앞으로 그것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철학원에 찾아가거나 무속인을 찾아간 경우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무속은 극복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자칫 그것으로 인한 불안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마음을 넓게 가지고 무속인과 많은 것을 나누어보세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의 극복이 분명이 있을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무속과 부적은 같은 입장이기에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않고가 가장 큰 중심에 있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사주팔자의 기(氣)와 부적

부적은氣를 모으는 역할을 하며 더 나아가 정화 하는 작용을 한다.

기의 흐름에 따라 서로의 전달 체계로서 보호하거나 혹은 방어 , 공격의 성향이 작용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부적이다. 모든 부적이 비밀스러워야 그 신통함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며, 보통은 향과 같은 기의 파장이 있을때 아주 강한 성향으로 그 효험을 갖는다.

부적의 경우 병행이 되면 그 효험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병행하여서는 안 된다.

예를들어 사악한 귀신과 액을 물리치는 부적에 소금기가 묻는 다거나 소금을 뿌리면 그것은 부적으로서 효험 자체를 상실하게 된다. (소금은 도가에서 귀신을 물리치는 힘이라 하여 풍류도인들이 사용하던 주술)

사람들은 보통 부적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집의 벽에 붙이거나 혹은 몸에 지니는데 무조건 그것이 부적을 올바르게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부적은 그 나름대로의 효력이 있기 때문으로 보통 부적이 있다면 몸에 향을 지니거나 종이를 향에 싸면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의 몸에서 그것이 좋은 기운으로 氣의 흐름을 갖게 되는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그 기운에 따른 부적을 사용하는 것이 옳으며 자신이 만드는 것도 그리 나쁜것은 아니다. 보통 도가나 불교에서 스스로 부적을 만든것이 그러함 때문이 아닐까 한다.

<부적의 정의>

인간은 인간의 의지로 자신의 어려움이나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불가능한 것이 있다.

가령 신이 개입이 되어 있는 것들은 불가능하다 할 것이다. 신의 뜻을 거역할 수 없도록 만들어진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의 뜻을 헤쳐나가기 위해서 다른 신의 힘을 빌리고 그 힘에 의존해보려고 하는 주술행위들이 있었는데 그런 행위들이 형태로 나타난 것이 부적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그런 부적을 만드는 사람들은 신의 힘을 얻은 사람들이 만들어야지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정말 신의 뜻을 받들어 부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더욱 중요한 것은 부적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부적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면 그것은 그 부적에 대한 신의 기운에 대한 믿

음이 부족하다는 것이며 신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자신의 힘을 믿고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냉정하게 대하는 것처럼 부적의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그럴경우 부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이 한 장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물론 부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부적에 깃들어 있는 신의 기운을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때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믿지도 않는 부적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런 사람들의 믿음은 갈대와 같아서 부적의 효과가 바로 눈에 보이지 않으면 그 부적을 부정하게 되며 부적을 부정하게 되는 것은 결국은 부적에 깃들어 있는 신을 부정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그렇게 되면 부적을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선조들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 분이 계시다. 신의 마음이 인간의 마음이요 인간의 마음이 신의 마음이라고......

사주라거나 부적이라거나 하는 것들은 인간이 잘되라고 창조된 것이고 사용되어 지는 것이지 그것이 인간을 해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부적의 해석이 올바르게 되지 않을 경우 이런 인간과 신의 근본 마음을 해할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이 부적을 만들고 사용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이런 이유일 것이며 부적이 사용자의 마음에 따라 크게 작용하는 것일 것이다.

수천년 동안 부적이 우리의 삶과 함께 해온 이유는 부적 그 자체보다는 믿음을 통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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